지방흡입 마취 종류 — 강남 청담 내과 전문의가 전신마취를 쓰지 않는 이유.
지방흡입 사고 뉴스의 공통점은 대부분 지방흡입 자체가 아니라 마취입니다. 깊은 전신마취, 보는 사람 없는 수면, 상한을 넘긴 마취액. 아트너의원 청담은 투메센트 국소마취를 기본으로, 필요한 분에게만 얕은 진정을 더하고, 전신마취는 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세 마취의 차이와 각각의 위험, 그리고 시술 내내 누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를 내과 전문의 기준으로 적은 것입니다.
아트너의원 청담 · 편혜우 대표원장(내과 전문의) 검수

"마취는 어떻게 해요?"는 아트너의원 청담에서 가장 진지하게 답하는 질문입니다. 지방흡입에서 결과는 디자인이 정하지만, 안전은 마취가 정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걱정으로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 전신마취가 무서운데 깨어서 하는 건 아플 것 같아요.
- 수면마취 사고 기사를 보고 겁이 났어요.
- 혈압약을 먹는데 마취해도 되나요?
- 마취과 의사가 따로 있나요, 집도의가 다 하나요?
- 마취액 양이 많으면 위험하다던데 기준이 뭔가요?
아래에 세 가지 마취를 비교하고, 아트너의원 청담이 어떤 기준으로 고르고 무엇을 보는지 적었습니다.
지방흡입 마취는 세 가지 중 무엇인가요?
| 방식 | 의식 상태 | 호흡 | 시술 후 |
|---|---|---|---|
| 투메센트 국소마취 | 완전히 깨어 있음, 대화 가능 | 스스로 호흡 | 바로 걷고 귀가 |
| 국소 + 수면(진정) | 졸린 상태, 부르면 반응 | 스스로 호흡, 산소 보조 | 30~60분 회복 후 귀가, 운전 불가 |
| 전신마취 | 의식 없음 | 기관 삽관 또는 기도 유지 장치로 보조 | 회복실 수 시간, 입원 가능성 |
지방흡입은 셋 다로 할 수 있고, 강남에서도 세 방식이 모두 쓰입니다. 차이는 "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감수하느냐"입니다. 아트너의원 청담은 첫 번째를 기본으로, 두 번째를 선택지로, 세 번째는 하지 않습니다.
투메센트 마취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투메센트(tumescent)는 "부풀어 오른"이라는 뜻입니다. 리도카인(국소마취제), 에피네프린(혈관 수축제), 중탄산염을 생리식염수에 묽게 섞어 지방층에 넉넉히 채우면 지방층이 단단하게 부풀어 오릅니다. 리도카인이 통증을 없애고, 에피네프린이 혈관을 조여 출혈을 크게 줄이며, 부풀어 오른 지방층은 캐뉼라가 고르게 지나가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아트너의원 청담이 이 방식을 기본으로 두는 가장 큰 이유는 마취·지혈·시술 보조를 한 액체가 다 한다는 것과, 환자분이 깨어 있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직접 전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마취액이 퍼지는 20~30분을 기다려야 하고, 하루 이틀 입구로 액이 흘러나온다는 것, 그리고 한 번에 할 수 있는 범위에 상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마취액 양에는 왜 상한이 있나요?
리도카인은 안전한 약이지만 체중당 투여 상한이 있고, 청담 어느 병원이든 이 숫자는 같습니다. 투메센트 방식에서는 묽게 희석하고 에피네프린이 흡수를 늦추기 때문에 일반 국소마취보다 훨씬 많은 양을 쓸 수 있지만, 그래도 상한은 있습니다. 이 상한이 곧 "한 번에 할 수 있는 부위 수"의 상한이 되고, 아트너의원 청담이 전신 여러 부위를 한 번에 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위험한 건 상한을 넘겨서라도 "한 번에 다" 하려는 계획입니다. 아트너의원 청담은 상담 때 체중으로 상한을 계산하고, 부위가 많으면 회차를 나눕니다. 환자분 입장에서는 두 번 오시는 불편이지만, 저희 입장에서는 타협하지 않는 숫자입니다.
한 번에 빼는 양의 기준은 지방흡입 한 번에 빼는 양 에 있습니다.
전신마취는 왜 하지 않나요?
전신마취 자체가 나쁜 마취는 아닙니다. 큰 수술에는 꼭 필요합니다. 다만 지방흡입이라는 시술에 전신마취가 더하는 것은 "환자가 모른다"는 편의이고, 가져가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환자분이 통증 신호를 못 보냅니다 — 캐뉼라가 잘못된 층에 들어가도 알 수 없습니다. 둘째, 호흡을 기계가 맡기 때문에 기도 관리·흡인·회복실 체계가 필요하고, 그 체계가 없는 의원에서의 전신마취가 사고의 전형입니다. 셋째, 전신마취 아래에서는 "조금만 더" 빼려는 유혹을 막는 장치가 없습니다.
아트너의원 청담은 그 세 가지를 감수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해 전신마취를 하지 않습니다. 전신마취가 꼭 필요한 범위라면 그 수술은 저희가 아니라 전신마취 체계를 갖춘 병원에서 하셔야 하고,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비수면으로 가능한 부위와 범위는 청담 비수면 지방흡입 에 있습니다.

수면(진정)은 언제 더하고, 어디까지 얕게 하나요?
강남 청담 아트너의원은 긴장이 커서 몸에 힘이 들어가는 분, 시술 시간이 긴 분, 바늘 공포가 있는 분에게는 진정을 더합니다. 아트너의원 청담의 진정은 "졸린 상태"입니다. 부르면 대답하고, 자세를 바꿔 달라면 바꾸고, 스스로 호흡합니다. 수면마취 사고의 대부분은 진정이 깊어져 호흡이 얕아지는데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을 때 일어납니다. 그래서 깊이보다 중요한 것은 모니터이고, 모니터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보는 사람입니다.
진정 시술 당일은 운전이 안 되고, 귀가 뒤 몇 시간은 중요한 결정이나 서명도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시술 중 누가 상태를 보나요?
아트너의원 청담 대표원장은 내과 전문의입니다. 혈압·맥박·산소포화도·심전도 모니터는 시술 시작 전 부착하고 끝날 때까지 떼지 않으며, 집도의 외에 간호 인력이 모니터 수치를 따로 봅니다. 응급 약물과 산소, 기도 유지 장비는 시술실 안에 두고 정기적으로 점검합니다.
내과 전문의라는 배경이 지방흡입에서 의미 있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윤곽을 만드는 기술은 연습으로 쌓이지만, 혈압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 그 원인을 읽고 다음 5분을 결정하는 것은 내과의 일입니다.
수술 전 혈액·심전도 검사로 무엇을 거르는지는 지방흡입 전 검사 에 있습니다.
혈압약·당뇨약·다이어트약을 먹는데 마취해도 되나요?
대부분 됩니다. 다만 약마다 다르고, 아트너의원 청담은 상담 전에 약 목록부터 받습니다. 혈압약은 당일 아침에도 평소대로 드시는 게 보통이고, 일부 혈압약은 마취액의 에피네프린과 상호작용이 있어 상담 때 약 이름을 확인합니다. 당뇨약은 금식과 맞물려 저혈당 위험이 있어 당일 복용 여부를 개별로 정합니다. 위고비·마운자로 같은 GLP-1 계열은 위 배출을 늦춰 진정 시 흡인 위험이 커지므로, 진정을 더할 계획이면 투약 시점을 조정합니다. 혈액 희석제와 일부 보조제는 미리 중단합니다.
약 목록을 사진으로 보내주시면 상담 전에 미리 검토합니다. 약 때문에 지방흡입을 못 하는 경우보다, 약 때문에 계획을 조금 바꾸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중단 시점이 정리된 표는 지방흡입 전 금식·약·주의사항 에 있습니다.
아트너의원 청담에서는 어떻게 결정하나요?
부위 사진과 복용 중인 약 목록을 카카오톡으로 보내주시면 24시간 이내에 국소마취만으로 가능한지, 진정을 권하는지, 회차를 나눠야 하는지 1차 의견을 드립니다. 내원하시면 내과 전문의가 직접 병력을 듣고 검사 결과를 본 뒤 마취 방식을 확정하고, 그 내용을 서면 계획에 함께 적어 드립니다. 압구정로데오역 4번 출구 도보 5분입니다.
정리하면 — 지방흡입 마취는 투메센트 국소, 국소+진정, 전신 세 가지입니다. 아트너의원 청담은 통증·출혈·회복을 한꺼번에 줄이는 투메센트 국소마취를 기본으로, 필요한 분에게만 부르면 대답하는 깊이의 진정을 더하며, 환자의 신호와 호흡을 가져가는 전신마취는 하지 않습니다. 마취액은 체중당 상한을 지켜 부위가 많으면 회차를 나누고, 내과 전문의가 시술 내내 모니터를 봅니다.

청담에서 이 판단을 하는 내과 전문의.
지방흡입에서 결과는 펜이 정하고 안전은 마취가 정합니다. 저는 환자분이 깨어서 "거기 찌릿해요"라고 말할 수 있는 상태를 포기할 이유를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 편혜우 대표원장 — 내과 전문의 · 아트너의원 청담 대표원장
-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 성균관대학교 생명공학 · 前 가천대 길병원 내과 전문의
- 대한비만학회 회원 · 대한내과학회 정회원 · 알보젠코리아·튠바디·악센트프라임 임상자문의
- 아트너 시그니처 프로토콜 개발 — Artner Injection · ART-FAT · ART-TUNE · ART-CELL
강남 청담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투메센트 국소마취만으로 충분히 가능하고, 아트너의원 청담은 전신마취를 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분에게만 얕은 진정을 더합니다.
마취액이 퍼진 뒤에는 통증 없이 압력과 진동만 느껴집니다. 찌릿한 지점이 있으면 바로 말씀하시면 그 자리에 마취액을 더합니다.
위험은 깊이와 모니터링에 달려 있습니다. 아트너의원 청담의 진정은 부르면 대답하는 깊이이고, 내과 전문의와 간호 인력이 시술 내내 산소포화도·혈압·심전도를 봅니다.
리도카인은 체중당 투여 상한이 있어 한 번에 할 수 있는 부위 수에도 상한이 생깁니다. 상담 때 체중으로 계산하고 부위가 많으면 회차를 나눕니다.
아트너의원 청담 대표원장이 내과 전문의로 활력징후를 직접 관리하고, 간호 인력이 모니터를 따로 봅니다. 전신마취를 하지 않기 때문에 기관 삽관 체계가 필요한 범위는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됩니다. 당일 아침 평소대로 복용하는 게 보통이고, 일부 약은 마취액과 상호작용이 있어 상담 때 약 이름을 확인합니다.
GLP-1 계열은 위 배출을 늦춰 진정 시 흡인 위험이 커집니다. 진정을 더할 계획이면 투약 시점을 조정하고, 국소마취만이면 영향이 적습니다.
운전은 안 되고, 귀가 뒤 몇 시간은 중요한 결정이나 서명을 피하세요. 보호자 동반을 권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약 목록 사진 한 장이면,
마취 방식까지 미리 말씀드립니다.
부위 사진과 복용 중인 약 목록을 카카오톡으로 보내주세요. 내과 전문의가 24시간 이내에 국소만으로 가능한지, 진정을 권하는지, 회차를 나눠야 하는지 안내합니다.
본 가이드는 일반적인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개인차가 있고, 시술·처방 여부는 내과 전문의 진료 후 결정됩니다. 비용은 상담 시 서면으로 안내드립니다. 아트너의원 청담 ·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80길 38, 2~3층 (압구정로데오역 4번 출구 도보 5분) · 오시는 길·예약 · 다이어트 가이드 전체
